보좌에 계신 이와 어린양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선교의 동역자 여러분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저희도 여러분들이 보내주시고 함꼐 해 주시는 기도와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이곳 멕시코 북부 뻬냐스꼬의 사막이 점점 더위와 건조함으로 달구어져 가고 있습니다.
모래 사막의 바람은 시원함을 넘어 입술을 바짝 마르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모두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워하고 있는데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고통가운데 어려워하고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확신자의 수는 알 수 없고 검사소도, 치료 할 방법도 없는 이곳에서는 그저 스스로가 자신을 지키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제가 참으로 사랑했던 멕시코 남부 형제가 코로나로 천국에 갔습니다. 그곳 현실 또한 쉽지 않습니다.
산소 호흡기를 구하지 못해 결국은 병원 한번 가 보지 못하고 집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음은 여전히 전해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떠났던 사람들이
그 삶의 두려움을 주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이 더 그 어려움을 체감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저들의 삶을 변화 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북부 뻬냐스꼬에 교회와 어린이 센터 건축은 조금 느리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멕시코 지방 선거와 함께 그동안 공공 기관의 일 처리가 느려 교회 부지의 허가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부지 관련 서류가 해결이 되어야 건물을 올릴 수 있고 그래야 나중에 다른 별일이 생기지 않기에 마음은 조금 조급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기도의 시간을 허락하시는 시간이라 믿고 사역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건축을 위해 부지를 청소하고 이웃 주민들과 주변 아이들에게 저희들의 사역에 대하여 홍보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번에는 저희 마하나임 성경 클럽 나오는 아이들 중 3가정을 선택하여 캐나다에 소재한 후원 교회에서 보내 주신 자전거 3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평생에 받아 보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한 선물에 아이들은 너무 기뻐하였고 부모님들까지 나와 함께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저희 사역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연결된 부모님 그리고 가정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었던 것처럼 이 땅의 버려지다시피 한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꿈을 꾸게 하고
믿음의 용사로 키워 나가는 훈련을 하는 저희 마하나임 교회와 어린이 센터를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곳 멕시코 지역에 ‘왕의 식탁’이라는 청소년 선교 단체가 있습니다. 멕시코 현지 자생 선교단체인데요. 이들은 길거리 청소년들을 상대로
따뜻한 밥 한끼 준비해서 저들을 초대하고 오는 청소년들에게 미용과 상담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단체입니다.
저희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 멕시코는 이들과 함께 협력하여 어린이에서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사역을 이루어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젊은 청년들로 이루어진 이 단체의 기도들과 잘 협력 할 수 있도록 또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멕시코 북부와 남부의 사역자들과 교회를 위해
2. 멕시코 북부 뻬냐스꼬 지역 교회 건축을 위해 필요한 물질이 채워지도록
3. 멕시코 북부 아이들 사역이 잘 정착되고 많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이 되도록
4.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을 후원하는 모든 동역자들의 가정을 위해
5. 저희 가정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특별히 아내의 건강을 위해)

보좌에 계신 이와 어린양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선교의 동역자 여러분 그동안 평안 하셨는지요? 저희도 여러분들이 보내주시고 함꼐 해 주시는 기도와 사랑으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이제 이곳 멕시코 북부 뻬냐스꼬의 사막이 점점 더위와 건조함으로 달구어져 가고 있습니다.
모래 사막의 바람은 시원함을 넘어 입술을 바짝 마르게 하는 재주가 있습니다.
모두가 코로나 바이러스로 어려워하고 있는데요, 이곳도 마찬가지로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고통가운데 어려워하고 하고 있습니다.
여전히 확신자의 수는 알 수 없고 검사소도, 치료 할 방법도 없는 이곳에서는 그저 스스로가 자신을 지키는 방법밖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얼마전에는 제가 참으로 사랑했던 멕시코 남부 형제가 코로나로 천국에 갔습니다. 그곳 현실 또한 쉽지 않습니다.
산소 호흡기를 구하지 못해 결국은 병원 한번 가 보지 못하고 집에서 죽음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복음은 여전히 전해지고 있으며 하나님을 떠났던 사람들이
그 삶의 두려움을 주님 앞으로 가지고 나아오는 일들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어려움이 닥치면 가난하고 소외된 자들이 더 그 어려움을 체감하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저들의 삶을 변화 시키시는 것 같습니다.
저희 북부 뻬냐스꼬에 교회와 어린이 센터 건축은 조금 느리게 진행이 되고 있습니다.
지난 12월 멕시코 지방 선거와 함께 그동안 공공 기관의 일 처리가 느려 교회 부지의 허가가 아직 나오지 않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 부지 관련 서류가 해결이 되어야 건물을 올릴 수 있고 그래야 나중에 다른 별일이 생기지 않기에 마음은 조금 조급하지만
하나님께서 더 기도의 시간을 허락하시는 시간이라 믿고 사역자들과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건축을 위해 부지를 청소하고 이웃 주민들과 주변 아이들에게 저희들의 사역에 대하여 홍보하는 시간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지난번에는 저희 마하나임 성경 클럽 나오는 아이들 중 3가정을 선택하여 캐나다에 소재한 후원 교회에서 보내 주신 자전거 3대를 나누어 주었습니다.
평생에 받아 보지도 못하고 생각도 못한 선물에 아이들은 너무 기뻐하였고 부모님들까지 나와 함께 감사를 나누었습니다.
저희 사역은 아이들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연결된 부모님 그리고 가정 사역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었던 것처럼 이 땅의 버려지다시피 한 아이들에게 그리스도의 꿈을 꾸게 하고
믿음의 용사로 키워 나가는 훈련을 하는 저희 마하나임 교회와 어린이 센터를 위해서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곳 멕시코 지역에 ‘왕의 식탁’이라는 청소년 선교 단체가 있습니다. 멕시코 현지 자생 선교단체인데요. 이들은 길거리 청소년들을 상대로
따뜻한 밥 한끼 준비해서 저들을 초대하고 오는 청소년들에게 미용과 상담 그리고 복음을 전하는 단체입니다.
저희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 멕시코는 이들과 함께 협력하여 어린이에서부터 청소년에 이르기까지 함께 사역을 이루어 나아가기로 하였습니다.
젊은 청년들로 이루어진 이 단체의 기도들과 잘 협력 할 수 있도록 또한 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1. 멕시코 북부와 남부의 사역자들과 교회를 위해
2. 멕시코 북부 뻬냐스꼬 지역 교회 건축을 위해 필요한 물질이 채워지도록
3. 멕시코 북부 아이들 사역이 잘 정착되고 많은 아이들에게 복음을 전 할 수 있는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이 되도록
4. 마하나임 글로벌 미션을 후원하는 모든 동역자들의 가정을 위해
5. 저희 가정의 영육간의 강건함을 위해(특별히 아내의 건강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