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신지요. 와~~ 20년 가까이 인디오마을 사역을 해 오고 있는데 인터넷이 되는 마을이 생겨나고 있어
놀라움과 함께 주님이 곧 오실 때가 된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되는 때입니다.
지난 월요일, 형제들과 함께 두랑고 주에 있는 라스 필라스 마을에 들어와 예배당을 건축중에 있는데,
새벽에는 어찌나 추운지 옷을 몇 겹으로 껴입고도 추위에 잠을 일찍깨어나게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쏟아지는 별빛을 벗 삼아 주님과 교제할수있음에 감사가 있는데,
때론 추위를 이기고자 피우는 모닥불과 시간을 보내고 나면 어느 덪 하루가 시작되곤 하네요.
다행히 내일(금요일)이 도시로 내려가 주일 예배를 준비하고 몇 차례 더 들어와 공사를 진행해야 하지만
섬길 수 있는 특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면서 사진을 공유하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직 천장공사와 바닥, 그리고 전기설치 등 해야할 것들이 많은데 하나님께서 적절한 필요를 공급해 주셔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예배당이 잘 건축되어지도록, 그리고 먼 거리를 오고가는 길에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섬겨주시는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를 전하며 소식드립니다.






안녕하신지요. 와~~ 20년 가까이 인디오마을 사역을 해 오고 있는데 인터넷이 되는 마을이 생겨나고 있어
놀라움과 함께 주님이 곧 오실 때가 된 것 같은 느낌을 갖게 되는 때입니다.
지난 월요일, 형제들과 함께 두랑고 주에 있는 라스 필라스 마을에 들어와 예배당을 건축중에 있는데,
새벽에는 어찌나 추운지 옷을 몇 겹으로 껴입고도 추위에 잠을 일찍깨어나게 되는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감사하게도 쏟아지는 별빛을 벗 삼아 주님과 교제할수있음에 감사가 있는데,
때론 추위를 이기고자 피우는 모닥불과 시간을 보내고 나면 어느 덪 하루가 시작되곤 하네요.
다행히 내일(금요일)이 도시로 내려가 주일 예배를 준비하고 몇 차례 더 들어와 공사를 진행해야 하지만
섬길 수 있는 특권을 주신 주님께 감사하면서 사진을 공유하며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직 천장공사와 바닥, 그리고 전기설치 등 해야할 것들이 많은데 하나님께서 적절한 필요를 공급해 주셔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예배당이 잘 건축되어지도록, 그리고 먼 거리를 오고가는 길에 안전을 위해서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늘 섬겨주시는 사랑에 마음 깊이 감사를 전하며 소식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