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선교지 소식.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Coronavirus가 Pandemic이 되어 전 세계인들을 공포와 불안에 떨며,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으며 살게 될 줄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제가 사역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Chaco 주 는 진단키트 하나 없는 열악한 의료환경과 관련
지식이 전무한 의사가 내린 오진과 처방으로 초기에 희생자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Argentina에서 초기에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고 확진자도 많다보니 보건당국이 예의주시 하고
있던터에 진료했던 응급실 의사까지 사망하게되자 Coronavirus로 악명높은 지역이 되었습니다.
최초 사망자가 나오면서 전국에서 가장 발빠르게 지역 봉쇄조치를 했지만 매일 뉴스거리와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자택격리를 실시한지 벌써 160일이 지난 지금, Coronavirus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고,
수도 Bueno Aires도 150일째 자택격리하고 있습니다. 요즘 Chaco주는 비판의 대상에서 바뀌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말하기를 “지금 차코주는 잘 대처하고 있다”는 평을 받습니다.
전국적으로 매일 7천여명씩 늘어나 총 확진자수는 29만 명이 넘고,사망자는 5천6백명이 넘었습니다.
지금 아르헨티나는 코로나 만큼 심각한 범죄 때문에 매우 불안한 상태입니다.
감옥에 갇혀있던 일부 죄수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어 자택에만 머무르라고 했지만,감독이 허술한 틈을 타
권총강도,납치,살해를 일삼아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집 앞에는“더 이상 가져갈 것 없으니
들어오지 마세요.”두 달사이에 세 번 도둑맞은 집 주인이 쓴 “도둑들에게 알림”이라는 안내문 이었습니다.
2. 신학교 소식. 자택격리가 160일을 넘긴채, 각급 학교 수업중지,각종행사,집회금지,영업금지 등으로 출석수업은 할 수가 없었지만,
한,두달 정도면 정상화 될것이라고 생각하다가 코로나사태가 장기화되므로 온라인수업으로 대체했으나,
학생들 가정마다 인터넷사정이 각각 달라서 온라인수업에 불편을 호소하고 심지어 수업에 참여할 수 없는 학생들이 많아서
결국은 온라인수업 대신 과제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를 그리워하며,하루빨리 학교에 출석하여 수업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3. 기숙사 건축소식. 격리기간이 풀리면 가장 먼저 미비된 내부공사(설치) 마무리를 하고, 낮은 수압문제 해결을 위해서
수도국 담당자와 논의도 해야하고, 여의치않으면 학교에서 별도로 기구를 구입하여 설치하는 방법도 생각중입니다.
4. 기도제목. - 주님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영,육이 강건하며 늘 안전하도록, - 하나님 나라 복음전파를 위해 IBIA 학생들이 귀하게 쓰임받도록, - Coronavirus가 소멸되어 속히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8월 16일 주일부터 주차장에서 다 함께 예배드리게 되었다는 소식 기쁩니다,
성도님들 모두 기뻐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선교하며 지역사회에 빛이 되는 감사한인 교회를
하나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더 크게 사용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가 임하여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하시고 주님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과 기도로 선교사와 늘 함께하시는 존경하는 김영길 원로목사님과 구봉주 담임목사님,
선교위원회와 늘 애써주시는 김시현 집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란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역대하 20:9)
1. 선교지 소식.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Coronavirus가 Pandemic이 되어 전 세계인들을 공포와 불안에 떨며,
극심한 경제적 어려움까지 겪으며 살게 될 줄 그 누가 상상이나 했겠습니까?
제가 사역하고 있는 아르헨티나 Chaco 주 는 진단키트 하나 없는 열악한 의료환경과 관련
지식이 전무한 의사가 내린 오진과 처방으로 초기에 희생자가 많이 발생했습니다.
Argentina에서 초기에 가장 많은 사망자가 발생했고 확진자도 많다보니 보건당국이 예의주시 하고
있던터에 진료했던 응급실 의사까지 사망하게되자 Coronavirus로 악명높은 지역이 되었습니다.
최초 사망자가 나오면서 전국에서 가장 발빠르게 지역 봉쇄조치를 했지만 매일 뉴스거리와 비판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자택격리를 실시한지 벌써 160일이 지난 지금, Coronavirus가 전국적으로 확산되었고,
수도 Bueno Aires도 150일째 자택격리하고 있습니다. 요즘 Chaco주는 비판의 대상에서 바뀌어
아르헨티나 대통령은 말하기를 “지금 차코주는 잘 대처하고 있다”는 평을 받습니다.
전국적으로 매일 7천여명씩 늘어나 총 확진자수는 29만 명이 넘고,사망자는 5천6백명이 넘었습니다.
지금 아르헨티나는 코로나 만큼 심각한 범죄 때문에 매우 불안한 상태입니다.
감옥에 갇혀있던 일부 죄수들을 집으로 돌려보내어 자택에만 머무르라고 했지만,감독이 허술한 틈을 타
권총강도,납치,살해를 일삼아 무법천지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어떤 집 앞에는“더 이상 가져갈 것 없으니
들어오지 마세요.”두 달사이에 세 번 도둑맞은 집 주인이 쓴 “도둑들에게 알림”이라는 안내문 이었습니다.
2. 신학교 소식.
자택격리가 160일을 넘긴채, 각급 학교 수업중지,각종행사,집회금지,영업금지 등으로 출석수업은 할 수가 없었지만,
한,두달 정도면 정상화 될것이라고 생각하다가 코로나사태가 장기화되므로 온라인수업으로 대체했으나,
학생들 가정마다 인터넷사정이 각각 달라서 온라인수업에 불편을 호소하고 심지어 수업에 참여할 수 없는 학생들이 많아서
결국은 온라인수업 대신 과제물로 대체하고 있습니다.
학생들은 학교를 그리워하며,하루빨리 학교에 출석하여 수업하기를 고대하고 있습니다.
3. 기숙사 건축소식.
격리기간이 풀리면 가장 먼저 미비된 내부공사(설치) 마무리를 하고, 낮은 수압문제 해결을 위해서
수도국 담당자와 논의도 해야하고, 여의치않으면 학교에서 별도로 기구를 구입하여 설치하는 방법도 생각중입니다.
4. 기도제목.
- 주님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영,육이 강건하며 늘 안전하도록,
- 하나님 나라 복음전파를 위해 IBIA 학생들이 귀하게 쓰임받도록,
- Coronavirus가 소멸되어 속히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8월 16일 주일부터 주차장에서 다 함께 예배드리게 되었다는 소식 기쁩니다,
성도님들 모두 기뻐하는 모습이 상상됩니다.
어려운 시기에도 변함없이 선교하며 지역사회에 빛이 되는 감사한인 교회를
하나님께서 앞으로 어떻게 더 크게 사용하실지 기대가 됩니다.
힘든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의 돌보심과 은혜가 임하여
항상 건강하시고 안전하시고 주님 안에서 행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사랑과 기도로 선교사와 늘 함께하시는 존경하는 김영길 원로목사님과 구봉주 담임목사님,
선교위원회와 늘 애써주시는 김시현 집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 만일 재앙이나 난리나 견책이나 전염병이나 기근이 우리에게 임하면 주의 이름이 이 성전에 있으니
우리가 이 성전앞과 주 앞에 서서 이 환란가운데에서 주께 부르짖은즉 들으시고 구원하시리라 하였나이다.”(역대하 20:9)
2020년 8월 15일 아르헨티나. 정현식 선교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