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여, 다시 태어나라” (Paraguay must be born again) (요3:7)
Esperanza del Paraguay (“파라과이의 희망”)
파라과이 선교 계획 표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3차 5개년 계획의 7대 목표: 제사장, 예배자, 제자, 중보자, 봉사자, 전도자, 행동하는 사람
2026년 표어: “복음을 전파하라”
(Vayan por todo el mundo y anuncien las buenas noticias a toda criatura)
파라과이 선교를 함께 지어가는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 귀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미국과 한국의 뜨거운 여름 소식을 들으며 많은 분들이 <간접적으로 파라과이 선교지의 날씨를 체험하시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 동안 직접 날씨에 관한 언급을 하셨을까? 궁금했습니다.
마16:2-3 그리고 눅12:54-56에서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기상은 분별할 줄 모르는 지도자들을 탓하는 모습 만이 기록되었음을 발견합니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사역하신 곳이 주로 갈릴리 북부 지역이라 남부의 뜨거운 사막 날씨와는 관계 없으셨겠지만 그럼에도 날씨에 개의치 않고 오직 성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버지의 뜻을 감당하는 일에 몰두하신 주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앞을 향해 나아갑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
니라”(요6:38,39)
★ 선교팀 방문.
피츠버그 한인교회(조영선 목사님)와 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함께 파라과이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2주간의 겨울방학 동안 15명이 2곳의 지방교회와 첫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피츠버그한인교회의 도움으로 교회에서 훈련받는 리더들이 무언극을 배웠고, 무언극과 찬양으로 교회들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파라과이 하나님의 성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초대된 교역자 80여명이 등록하여 첫번 째 목회자 컨퍼런스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영선 목사님과 양 사무엘 목사님 그리고 온두라스에서 온 헤르손 목사님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선교팀의 헌신과 섬김이 파라과이를 복음화하는데 크게 쓰임바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어떤이는 심고, 또 어떤이는 물을 주지만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파라과이에 참된 복음이 심어져 그리스도를 주로 삼는 국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 1회 목회자 컨퍼런스]






★ 새 학기 시작과 장학생들과 함께.

★ 학사관 건축은 겨울방학 동안의 전도집회 때문에 건축은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물론 일꾼들의 게으름으로 공사 일정이 늦어져 완공되지 못했지만 1년 넘게 이어지는 공사를 통해 심신의 피곤함을 느껴 8월 말까지는 쉼을 가지려고 합니다. 학사관의 완공을 통해 이뤄가실 성령님의 전도사역을 마귀가 가만두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귀의 궤계를 무찌르고 학사관의 완공으로 영혼의 건짐을 이루실 성령의 역사하심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도 기도와 사랑으로 파라과이 선교사역에 함께 동역해 주시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단과 성도님의 가정에 주의 영광이 항상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여러분의 파라과이 선교사
남학현, 남옥진 올림
<파라과이 선교 제 3차 5개년 계획(2023년 9월 ~ 2028년 8월까지)>
함께 동역할(선교사, 교사 등) 사역자가 충원되도록.
학사관 건축, 직업훈련센터 및 유아원 개설을 위하여.
교회가 위치한 빈민촌 <바냐도수르(Bañado Sur)> 마을 전체 복음화.
350명의 <그리스도의 용사> 목표
영혼 구원의 역사가 <희망의 교회>를 통해 풍성케 하소서.
성령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Paraguay, Born Again!”
My Lord, my God. Please receive us and lead us! Amen.

“파라과이여, 다시 태어나라” (Paraguay must be born again) (요3:7)
Esperanza del Paraguay (“파라과이의 희망”)
파라과이 선교 계획 표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요12:24)
3차 5개년 계획의 7대 목표: 제사장, 예배자, 제자, 중보자, 봉사자, 전도자, 행동하는 사람
2026년 표어: “복음을 전파하라”
(Vayan por todo el mundo y anuncien las buenas noticias a toda criatura)
파라과이 선교를 함께 지어가는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 귀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미국과 한국의 뜨거운 여름 소식을 들으며 많은 분들이 <간접적으로 파라과이 선교지의 날씨를 체험하시겠구나!>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또 예수님께서 공생애 기간 동안 직접 날씨에 관한 언급을 하셨을까? 궁금했습니다.
마16:2-3 그리고 눅12:54-56에서 날씨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기상은 분별할 줄 모르는 지도자들을 탓하는 모습 만이 기록되었음을 발견합니다.
베들레헴에서 태어나 사역하신 곳이 주로 갈릴리 북부 지역이라 남부의 뜨거운 사막 날씨와는 관계 없으셨겠지만 그럼에도 날씨에 개의치 않고 오직 성부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아버지의 뜻을 감당하는 일에 몰두하신 주님의 모습을 기억하며 앞을 향해 나아갑니다.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은 내게 주신 자 중에 내가 하나도 잃어버리지 아니하고 마지막 날에 다시 살리는 이것이
니라”(요6:38,39)
★ 선교팀 방문.
피츠버그 한인교회(조영선 목사님)와 총회 소속 목회자들이 함께 파라과이를 방문해 주셨습니다.
2주간의 겨울방학 동안 15명이 2곳의 지방교회와 첫 목회자 컨퍼런스를 개최했습니다.
피츠버그한인교회의 도움으로 교회에서 훈련받는 리더들이 무언극을 배웠고, 무언극과 찬양으로 교회들을 섬길 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파라과이 하나님의 성회 목회자들을 중심으로 초대된 교역자 80여명이 등록하여 첫번 째 목회자 컨퍼런스를 실시하였습니다. 조영선 목사님과 양 사무엘 목사님 그리고 온두라스에서 온 헤르손 목사님께서 많은 수고를 하셨습니다. 선교팀의 헌신과 섬김이 파라과이를 복음화하는데 크게 쓰임바 되어 감사할 뿐입니다.
어떤이는 심고, 또 어떤이는 물을 주지만 자라나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시기에 파라과이에 참된 복음이 심어져 그리스도를 주로 삼는 국가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제 1회 목회자 컨퍼런스]

★ 새 학기 시작과 장학생들과 함께.
★ 학사관 건축은 겨울방학 동안의 전도집회 때문에 건축은 일시적으로 중단했습니다. 물론 일꾼들의 게으름으로 공사 일정이 늦어져 완공되지 못했지만 1년 넘게 이어지는 공사를 통해 심신의 피곤함을 느껴 8월 말까지는 쉼을 가지려고 합니다. 학사관의 완공을 통해 이뤄가실 성령님의 전도사역을 마귀가 가만두지 않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귀의 궤계를 무찌르고 학사관의 완공으로 영혼의 건짐을 이루실 성령의 역사하심을 위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금까지도 기도와 사랑으로 파라과이 선교사역에 함께 동역해 주시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단과 성도님의 가정에 주의 영광이 항상 충만하기를 기도합니다. 샬롬
여러분의 파라과이 선교사
남학현, 남옥진 올림
<파라과이 선교 제 3차 5개년 계획(2023년 9월 ~ 2028년 8월까지)>
함께 동역할(선교사, 교사 등) 사역자가 충원되도록.
학사관 건축, 직업훈련센터 및 유아원 개설을 위하여.
교회가 위치한 빈민촌 <바냐도수르(Bañado Sur)> 마을 전체 복음화.
350명의 <그리스도의 용사> 목표
영혼 구원의 역사가 <희망의 교회>를 통해 풍성케 하소서.
성령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Paraguay, Born Again!”
My Lord, my God. Please receive us and lead us! A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