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칼럼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사는 충만한 삶

하나님의 영을 따라 사는 충만한 삶


오늘날 많은 성도가 여전히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기 어려워하고,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삶을 너무 멀게 느끼며 살아갑니다.

‘이게 정말 하나님의 뜻이 맞을까?’ 하는 두려움,

그리고 ‘내가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고 말해도 되는 걸까?’ 하는 혼란 속에서

시도조차 하지 않는 이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신약성경을 자세히 보면,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라는 표현보다

“성령께서 이끄셨다”, “성령이 감동하셨다”, “성령이 막으셨다”라는 표현이 훨씬 더 자주 등장합니다.

이것이 제 안에 확신을 주었지요.

성령의 감동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열려 있습니다.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면 단지 훈련하지 않았거나 오해하며 두려워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말씀을 통해 성령의 감동을 일상에서 민감하게 느끼고,

그 감동에 따라 한 걸음 내딛기를 바랍니다.

그리하여 담대히 순종하는 삶으로 나아가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사람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롬 8:14)



- ‘성령의 감동을 따르는 시간’, 이태재 지음

감사한인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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