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복의 원리
하나님 말씀, 성경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와 더불어 피조된 인간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역사가 죄로 인해 흑암으로 얼룩지는 바람에,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구원의 역사가 됩니다. 우리는 이 같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 속죄의 은혜로 완성되었다고 해서 구속사(Redemptive History)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단순히 역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거룩하고 의로우시고 온전하신 뜻과 생각과 의지가 담긴 지혜와 계시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사람이 마땅히 따르고 지켜야 할 법이며, 올바르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돕는 지식과 지혜이며, 원리와 원칙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고자 약속하신 모든 복을 누리는 비밀입니다. 그래서, 복 있는 사람은 말씀 가운데, 영적인 원리와 원칙을 파악하고, 이해하여, 삶의 분명한 지침과 기준으로 삼아, 철저히 붙들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담고 있는 영적 원리와 원칙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세상이 가르치는 지식과 지혜와 상반되는 원리와 원칙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용서”라는 성경적 원리는 세상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원리입니다. 세상 지혜는 “다 잊어라 결국 지나갈 일이다 과거에 묶여 살 필요 없다 훌훌 털어 버려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다 ‘그 사람도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겠지’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그러한 인간의 방법으로는 마음의 상처가 쉽사리 해결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용서”라는 원리는 사람의 영혼을 근본적으로 치유합니다. 반대로 성경에는 세상의 지식과 지혜와 닮아 있는 원리와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솔로몬의 잠언이 이에 해당합니다. 잠언은 많은 지혜자들 철학자들이 주장하는 가르침과 유사한 점들이 많습니다. 이 같은 유사성은 인간의 모든 지혜는 결국, 그 뿌리가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들을 가르쳐 오신 하나님께로 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잠언 말씀에는 믿지 않는 분들도 공감할 수 있는 원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잠언은 기록된 하나님 말씀으로써, 세상 지혜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래서, 한동안 잠언에 기록된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원리와 원칙을 앞으로 종종 나누고자 합니다. 잠언의 서두에는 잠언이 진정 하나님의 말씀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세상 어느 가르침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적인 관점으로는 허무맹랑한, 아무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이 말씀이 곧 진리요 지혜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출발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좋은 지각을 만들어 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안다는 것은 늘 하나님을 의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의식하게 되면, 늘 자신의 생각과 의지 감정까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함부로 판단하거나 행동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의식하고 존중히 여기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늘 머리 속, 마음 속에 맴돕니다. 그 말씀이 양심에 부딪칩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부딪칠 때, 나의 인간적인 뜻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죄에서 떠나게 되고, 축복의 길로 걸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그분의 뜻과 명령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기로 약속한 복이 그의 삶에 열매 맺는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경외함은 신앙의 근본이자, 본질입니다. 늘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위치에 서 있으시기 바랍니다.
축복의 원리
하나님 말씀, 성경은 무엇일까요? 성경에는 하나님의 창조의 역사와 더불어 피조된 인간의 역사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의 역사가 죄로 인해 흑암으로 얼룩지는 바람에, 하나님의 역사는 인간을 구원하시는 구원의 역사가 됩니다. 우리는 이 같은 하나님의 구원의 역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대속, 속죄의 은혜로 완성되었다고 해서 구속사(Redemptive History)라고 부릅니다. 그러나, 하나님 말씀은 단순히 역사가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향한 하나님의 선하시고 거룩하고 의로우시고 온전하신 뜻과 생각과 의지가 담긴 지혜와 계시입니다. 그분의 말씀은 사람이 마땅히 따르고 지켜야 할 법이며, 올바르고 거룩한 삶을 살도록 돕는 지식과 지혜이며, 원리와 원칙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은 하나님께서 그분을 믿는 사람들에게 주시고자 약속하신 모든 복을 누리는 비밀입니다. 그래서, 복 있는 사람은 말씀 가운데, 영적인 원리와 원칙을 파악하고, 이해하여, 삶의 분명한 지침과 기준으로 삼아, 철저히 붙들고 사는 사람입니다.
하나님 말씀이 담고 있는 영적 원리와 원칙은 크게 2가지로 나뉩니다. 세상이 가르치는 지식과 지혜와 상반되는 원리와 원칙이 있습니다. 예를 들면, “용서”라는 성경적 원리는 세상에서는 좀처럼 찾아볼 수 없는 원리입니다. 세상 지혜는 “다 잊어라 결국 지나갈 일이다 과거에 묶여 살 필요 없다 훌훌 털어 버려라 시간이 지나면 잊혀질 것이다 ‘그 사람도 그럴 만한 사정이 있었겠지’하며, 이해하려고 노력해라”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그러한 인간의 방법으로는 마음의 상처가 쉽사리 해결되지 않습니다. 반면에 “용서”라는 원리는 사람의 영혼을 근본적으로 치유합니다. 반대로 성경에는 세상의 지식과 지혜와 닮아 있는 원리와 원칙이 있습니다. 바로, 솔로몬의 잠언이 이에 해당합니다. 잠언은 많은 지혜자들 철학자들이 주장하는 가르침과 유사한 점들이 많습니다. 이 같은 유사성은 인간의 모든 지혜는 결국, 그 뿌리가 사람을 창조하시고 그들을 가르쳐 오신 하나님께로 부터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잠언 말씀에는 믿지 않는 분들도 공감할 수 있는 원리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잠언은 기록된 하나님 말씀으로써, 세상 지혜와는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그래서, 한동안 잠언에 기록된 하나님의 지혜, 하나님의 원리와 원칙을 앞으로 종종 나누고자 합니다. 잠언의 서두에는 잠언이 진정 하나님의 말씀임을 스스로 증명하는 말씀이 나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세상 어느 가르침도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의 근본이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 말씀은 세상적인 관점으로는 허무맹랑한, 아무 근거가 없는 말입니다. 그러나, 믿는 자의 관점에서 생각해보면, 이 말씀이 곧 진리요 지혜임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지식과 지혜의 출발입니다.
먼저,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좋은 지각을 만들어 냅니다. 하나님을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안다는 것은 늘 하나님을 의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의식하게 되면, 늘 자신의 생각과 의지 감정까지 돌아보게 됩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함부로 판단하거나 행동하지 않습니다.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은 하나님 말씀을 의식하고 존중히 여기는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늘 머리 속, 마음 속에 맴돕니다. 그 말씀이 양심에 부딪칩니다. 하나님의 뜻과 내 뜻이 부딪칠 때, 나의 인간적인 뜻을 내려 놓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그 사람은 죄에서 떠나게 되고, 축복의 길로 걸어가게 됩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그분의 뜻과 명령에 순종하는 자에게 주시기로 약속한 복이 그의 삶에 열매 맺는 복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경외함은 신앙의 근본이자, 본질입니다. 늘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위치에 서 있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