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을 주목해야 할 이유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주님이 당장 재림하셔도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로 시대가 혼란스럽고 재앙이 가득하며, 믿는 자들을 실족케 하는 온갖 미혹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종말을 예고하는 성경적인 징조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전쟁들과 난리들 재앙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셨는데,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쟁과 빈번한 재앙과 재해, 사회 곳곳에 분열들이 전세계에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경이 예언하는 징조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 때,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지만, “말세에 이런 저런 징조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다”라는 예언 자체가 마지막 때에는 미디어가 발달하여,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세계에 일어나는 수많은 징조들을 다 보게 될 것을 동시에 예언하고 있는 듯하여, 소름이 돋습니다. 미디어가 발달되지 않았다면, 전세계에 수많은 재난이 발생하고 있어도, 사람들이 재앙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 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종말의 때에 깨어 징조들을 살피고, 때를 분별하라고 하셨습니다. 때를 분별하는 시금석이 성경에는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특히 주목해야 할 징조가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 민족, 나라입니다. 우리가 이스라엘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성경의 여러 예언이 이스라엘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이 그렇습니다. 복음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 이방 족속에게 전파되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땅 끝에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지구는 둥글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이방인의 수가 충만이 차고 난 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대적으로 주님 품에 돌아오게 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비밀을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1:25-27.”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 선교사들은 백투예루살렘,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이스라엘을 바라보며 선교를 해왔습니다.
이 밖에도 이스라엘을 주목해야 할 점은 이스라엘의 제사의 회복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37년이 지난 주후 70년 예루살렘 성전은 주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파괴되고 불려졌으며, 유대인들은 그 땅에서 쫓겨나 세상을 유랑하는 민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때부터 유대인들은 절기를 지키며, 이스라엘 나라 재건과 성전 예배를 사모해 왔습니다. 그리고, 1945년에 성경의 예언대로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성전이 없는 관계로, 또 옛 성전 터에 이슬람 황금돔이 세워지면서, 성전제사가 유보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유대인들이 성전 제사를 회복하기 위하여, 제사에 꼭 필요한 붉은 암송아지의 유전 정보를 찾아, 완벽한 모습의 붉은 암송아지를 양산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거의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합니다. 율법에 의하면, 대제사장은 붉은 암송아지를 태운 재로 만든 물을 우슬초에 묻혀 뿌리는 정결의식을 해야 만 제사를 집례할 수가 있습니다. 결국, 유대인들이 제사 준비가 다 끝나면, 반드시 황금돔 자리를 차지하려고 할 것이고, 다시 성전을 세우려고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높은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라고 종말의 때에 대하여 예언하셨습니다. 높은 곳, 거룩한 곳은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은 적그리스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이상하리 만치, 세계에 널리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가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 말씀 에스겔서에는 너무 짜서 물고기 살지 못하는 사해(Dead Sea)에 담수가 흘러 들어, 다시 물고기가 살게 될 것이다”라는 예언이 있는데, 지금 그러한 이해할 수 없는 자연 현상들이 사해 주변에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이스라엘을 주목해야 할 이유
지금은 마지막 시대입니다. 주님이 당장 재림하셔도 이상할 것이 없을 정도로 시대가 혼란스럽고 재앙이 가득하며, 믿는 자들을 실족케 하는 온갖 미혹들로 가득합니다. 특히, 종말을 예고하는 성경적인 징조들이 넘쳐나고 있습니다. 주님께서는 마지막 때에 전쟁들과 난리들 재앙들이 있을 것이라고 예언하셨는데,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전쟁과 빈번한 재앙과 재해, 사회 곳곳에 분열들이 전세계에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경이 예언하는 징조들이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것을 볼 때,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지만, “말세에 이런 저런 징조들이 많이 나타날 것이다”라는 예언 자체가 마지막 때에는 미디어가 발달하여, 세상 모든 사람들이 전세계에 일어나는 수많은 징조들을 다 보게 될 것을 동시에 예언하고 있는 듯하여, 소름이 돋습니다. 미디어가 발달되지 않았다면, 전세계에 수많은 재난이 발생하고 있어도, 사람들이 재앙이 일어나고 있는지, 그렇지 않은 지 어떻게 알겠습니까?
주님께서는 종말의 때에 깨어 징조들을 살피고, 때를 분별하라고 하셨습니다. 때를 분별하는 시금석이 성경에는 많이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특히 주목해야 할 징조가 있습니다. 바로 이스라엘 민족, 나라입니다. 우리가 이스라엘 주목해야 하는 이유는 성경의 여러 예언이 이스라엘을 주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표적으로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라고 하신 주님의 명령이 그렇습니다. 복음은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 이방 족속에게 전파되었습니다. 만약 그렇다면, 땅 끝에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는 것이 맞습니다. 지구는 둥글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도 이방인의 수가 충만이 차고 난 후, 이스라엘 백성들이 대대적으로 주님 품에 돌아오게 될 것을 예언하였습니다. “형제들아 너희가 스스로 지혜 있다 하면서 이 비밀을 모르기를 내가 원하지 아니하노니
이 비밀은 이방인의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이스라엘의 더러는 완악하게 된 것이라 그리하여 온 이스라엘이 구원을 받으리라 (롬 11:25-27.” 지난 30년 동안, 전세계 선교사들은 백투예루살렘, 다시 예루살렘으로 돌아가자”는 구호 아래 이스라엘을 바라보며 선교를 해왔습니다.
이 밖에도 이스라엘을 주목해야 할 점은 이스라엘의 제사의 회복입니다. 예수님께서 승천하신 지 37년이 지난 주후 70년 예루살렘 성전은 주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로마의 디도 장군에 의해 파괴되고 불려졌으며, 유대인들은 그 땅에서 쫓겨나 세상을 유랑하는 민족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때부터 유대인들은 절기를 지키며, 이스라엘 나라 재건과 성전 예배를 사모해 왔습니다. 그리고, 1945년에 성경의 예언대로 1900년 만에 기적적으로 이스라엘 나라가 재건되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성전이 없는 관계로, 또 옛 성전 터에 이슬람 황금돔이 세워지면서, 성전제사가 유보된 상태입니다. 그런데, 최근에 들려오는 소식에 의하면, 유대인들이 성전 제사를 회복하기 위하여, 제사에 꼭 필요한 붉은 암송아지의 유전 정보를 찾아, 완벽한 모습의 붉은 암송아지를 양산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거의 준비가 다 되었다고 합니다. 율법에 의하면, 대제사장은 붉은 암송아지를 태운 재로 만든 물을 우슬초에 묻혀 뿌리는 정결의식을 해야 만 제사를 집례할 수가 있습니다. 결국, 유대인들이 제사 준비가 다 끝나면, 반드시 황금돔 자리를 차지하려고 할 것이고, 다시 성전을 세우려고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멸망의 가증한 것이 높은 곳에 선 것을 보거든 그 때에 유대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도망할지어다”라고 종말의 때에 대하여 예언하셨습니다. 높은 곳, 거룩한 곳은 예루살렘 성전입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은 적그리스도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이상하리 만치, 세계에 널리 살고 있는 유대인들이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가고 있다고 전해집니다. 뿐만 아니라, 성경 말씀 에스겔서에는 너무 짜서 물고기 살지 못하는 사해(Dead Sea)에 담수가 흘러 들어, 다시 물고기가 살게 될 것이다”라는 예언이 있는데, 지금 그러한 이해할 수 없는 자연 현상들이 사해 주변에 일어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집니다.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은 시대의 징조를 분별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자신의 믿음을 돌아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