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선교
최근에 러빙워쉽이 주최하는 “사랑해 엄마” 연극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참고로 러빙워십은 비와이 간증찬양콘서트, 제이어스 찬양집회, 최근에 우리 감사한인교회에 있었던 조혜련, 브라이언 김 찬양간증집회 등을 기획하여, 여러 지역교회에 은혜를 끼쳐 오신 기독교 문화선교단체입니다. 특히, 대표이신 죠셉 리 목사님은 이십 여년 전부터, 엘에이 지역 여러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동역하며, 청년 전도와 지역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영적 지도자이십니다. 현재 여러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죠셉 목사님과 함께 남가주 교회들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동역하고 있습니다. 남가주에 부흥의 바람이 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연극에 큰 조예가 없어, 연극은 기대와 관심 보다는 호기심 반, 의구심 반이었습니다. “크리스천으로 회심한지 10년이 채 안 된, 연예인 조혜련 집사님이 출연한다고 하니, 연극에 어떤 식으로 기독교적 요소를 담았을까?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이나 공감할 수 있는 어머니라는 주제를 어떤 식으로 요리하여 각각 다른 감동을 줄까?”하는 질문들을 가지고 연극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연극을 보는 내내, 그런 질문들은 온데 간데없고, “감동이다 너무 좋았다 다른 분들도 함께 했으면 좋을 뻔 했다”라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사실, “사랑해 엄마”라는 연극 안에 있는 기독교 코드는 엄마와 아들이 기독교인이라는 점, 연극 세팅 장에 꾸며진 안방 벽에 걸린 십자가, 그리고 어머니가 아들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에 “아들아 예배 잘 드려라”는 말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라는 소재는 크리스천 관객들에게 신앙으로 키워 주신 믿음의 어머니를 생각나게 했고, 하나님 자녀인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비기독교인에게는 어머니 사랑이라는 매개를 통해, 은밀히 복음의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리라는 소망과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선교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바로 복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모습은 다양합니다. 왜냐하면, 복음을 전할 때는 복음의 매개인 언어와 문화가 고려되어야 하는데, 언어와 문화는 무척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파푸아 뉴기니에는 양이라는 짐승이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양이라는 짐승과 피는 예수 그리스도와 보혈을 상징하기에 생략할 수 없는 짐승인데 말입니다. 더 절망적인 것은 양이라는 동물을 이해시키기 어려울 만큼 학업과 지식이 낙후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파푸아 뉴기니 초기 성경에는 양 대신 그들에게 익숙한 짐승, 돼지로 표현하였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렇듯 복음의 매개라는 관점에서 문화선교는 그 영역이 매우 다양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영향력이 있는 연예인과 같은 셀럽들이 강연을 한다던 지, 그들이 연극과 영화와 같은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복음을 전한다던 지, 기독교적 가사가 담긴 대중가요를 유행시킨다던 지, 복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어떤 방법이든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가하다고 증거했습니다. 빌립보서에는 겉치레, 혹은 시기와 질투로 심지어 다툼으로 복음을 전하여도 자신은 기쁘다고 고백했고, 고린도전서에서는 자신은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이라 할지라도 먹을 수 있는 강한 믿음이 있지만, 동족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자신이 복음 안에서 누리는 자유가 방해가 될 것 같으면, 평생 고기를 먹지 않아도 좋다고 증거하였습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거나 기뻐하시지 않는 일이 아니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 각종 다양한 문화 선교가 필요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러빙워쉽의 사역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우리 감사한인교회는 문화선교에 적극 동참하고, 또 행사가 있을 때마다 주위의 믿지 않는 혹은 믿다가 교회를 섬기지 않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초대하는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줄 믿습니다.
문화선교
최근에 러빙워쉽이 주최하는 “사랑해 엄마” 연극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참고로 러빙워십은 비와이 간증찬양콘서트, 제이어스 찬양집회, 최근에 우리 감사한인교회에 있었던 조혜련, 브라이언 김 찬양간증집회 등을 기획하여, 여러 지역교회에 은혜를 끼쳐 오신 기독교 문화선교단체입니다. 특히, 대표이신 죠셉 리 목사님은 이십 여년 전부터, 엘에이 지역 여러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함께 동역하며, 청년 전도와 지역교회 부흥을 위해, 헌신해 오신 훌륭한 영적 지도자이십니다. 현재 여러 지역 교회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죠셉 목사님과 함께 남가주 교회들의 부흥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동역하고 있습니다. 남가주에 부흥의 바람이 불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사실, 연극에 큰 조예가 없어, 연극은 기대와 관심 보다는 호기심 반, 의구심 반이었습니다. “크리스천으로 회심한지 10년이 채 안 된, 연예인 조혜련 집사님이 출연한다고 하니, 연극에 어떤 식으로 기독교적 요소를 담았을까? 기독교인이나 비기독교인이나 공감할 수 있는 어머니라는 주제를 어떤 식으로 요리하여 각각 다른 감동을 줄까?”하는 질문들을 가지고 연극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연극을 보는 내내, 그런 질문들은 온데 간데없고, “감동이다 너무 좋았다 다른 분들도 함께 했으면 좋을 뻔 했다”라는 생각 뿐이었습니다. 사실, “사랑해 엄마”라는 연극 안에 있는 기독교 코드는 엄마와 아들이 기독교인이라는 점, 연극 세팅 장에 꾸며진 안방 벽에 걸린 십자가, 그리고 어머니가 아들에게 남긴 마지막 유언에 “아들아 예배 잘 드려라”는 말이 전부였습니다. 그러나, 어머니라는 소재는 크리스천 관객들에게 신앙으로 키워 주신 믿음의 어머니를 생각나게 했고, 하나님 자녀인 우리를 너무 사랑하셔서,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을 생각하게 했습니다. 그리고 적어도 비기독교인에게는 어머니 사랑이라는 매개를 통해, 은밀히 복음의 메시지가 전달되었으리라는 소망과 기대감을 주었습니다.
선교의 목적은 하나입니다. 바로 복음, 예수 그리스도를 전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복음을 전하는 선교의 모습은 다양합니다. 왜냐하면, 복음을 전할 때는 복음의 매개인 언어와 문화가 고려되어야 하는데, 언어와 문화는 무척 다양하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파푸아 뉴기니에는 양이라는 짐승이 없습니다. 성경에서는 양이라는 짐승과 피는 예수 그리스도와 보혈을 상징하기에 생략할 수 없는 짐승인데 말입니다. 더 절망적인 것은 양이라는 동물을 이해시키기 어려울 만큼 학업과 지식이 낙후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파푸아 뉴기니 초기 성경에는 양 대신 그들에게 익숙한 짐승, 돼지로 표현하였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이렇듯 복음의 매개라는 관점에서 문화선교는 그 영역이 매우 다양합니다. 여러 사람에게 영향력이 있는 연예인과 같은 셀럽들이 강연을 한다던 지, 그들이 연극과 영화와 같은 다양한 컨텐츠를 통해서 간접적으로 복음을 전한다던 지, 기독교적 가사가 담긴 대중가요를 유행시킨다던 지, 복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은 너무나 다양합니다. 사도 바울은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서 어떤 방법이든 복음을 전할 수 있다면, 가하다고 증거했습니다. 빌립보서에는 겉치레, 혹은 시기와 질투로 심지어 다툼으로 복음을 전하여도 자신은 기쁘다고 고백했고, 고린도전서에서는 자신은 우상에게 바쳐진 음식이라 할지라도 먹을 수 있는 강한 믿음이 있지만, 동족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자신이 복음 안에서 누리는 자유가 방해가 될 것 같으면, 평생 고기를 먹지 않아도 좋다고 증거하였습니다. 마지막 때입니다. 우리는 하나님 보시기에 악하거나 기뻐하시지 않는 일이 아니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말고,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그 중에서 각종 다양한 문화 선교가 필요합니다. 이런 관점에서 러빙워쉽의 사역이 무척 기대가 됩니다. 우리 감사한인교회는 문화선교에 적극 동참하고, 또 행사가 있을 때마다 주위의 믿지 않는 혹은 믿다가 교회를 섬기지 않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초대하는 선교적 사명을 잘 감당해야 할 줄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