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송
지난 주 우리 감사한인교회는 선교사 파송식을 주일 예배 시간에 치르는 감격적인 경험을 하였습니다. 갈수록 선교 후원을 줄이는 현 시대에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20대 젊은 이민 2세 선교사 내외를 파송할 수 있어서 감격스러웠습니다. 교회가 선교를 후원할 뿐 아니라,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것은 교회가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며,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참고로 우리 감사한인교회는 1대 파송 선교사인 성명구 선교사 내외 분을 여전히 파송 선교사로 후원하고 있고, 2대 파송 선교사인 노광조 선교사 내외 분의 은퇴식을 작년 11월에 치루어 드렸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오늘 선교사 파송식을 하며, 깨닫고 확신하게 된 점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깨닫고 확신하게 된 점은 바로 우리 감사한인교회 성도님들의 참된 신앙이었습니다. 선교 파송 예배는 한마디로 은혜의 도가니였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감격해서 우시는 성도님들이 얼마나 많은 지, 그 모습은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에 선교적 사명을 분명히 인식하고 계시다는 증거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선교사님의 한 살 된 아들, 주드를 보며, 두 손들어 축복송을 부르는 성도님들의 모습은 선교사의 처지를 깊이 공감하고 어떻게 든 그들을 돌보고자 하는 깊은 사랑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느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파송식 당일에 3000불이나 도는 후원 헌금이 드려진 일은 성도님들께 내 것이 내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드릴 줄 아는 지극한 믿음과 헌신이 있으시다는 명백한 증거로 비추어졌습니다. 저는 이번 파송식을 통해, 성도님들의 신앙을 보았습니다. 목회자로서 얼마나 감격스럽고 자랑스럽던지요. 우리 감사한인교회 성도님들이 최고임을 다시 한번 느끼고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매주 선교정착후원 목표액 6만 불에 얼만큼 도달했는지 매주 성도님들께 공고하려고 합니다. 이제 성도님들의 선교적 헌신과 사랑의 저력을 보여주셔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 헌신을 결단하면 좋겠습니다. 후방에서 물질로 기도로 선교사를 후원하는 일도 선교입니다. 선교에는 전방 선교사가 있고, 후방 선교사가 있습니다. 전방 선교사는 선교 지역에 직접 나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감당합니다. 반면에 후반 선교사는 뒤에서 기도와 물질로 전방 선교사를 미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고, 후방 선교사가 전방 선교사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후방 선교사가 있어야 전방 선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기도와 물질로 미는 후방선교사는 전방 선교사가 받고 누리는 은혜와 복과 상급을 동일하게 받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두 역할 중 한가지를 반드시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 감사한인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후방 선교사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늘 서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선교하는 성도, 선교하는 교회 감사한인교회!
파송
지난 주 우리 감사한인교회는 선교사 파송식을 주일 예배 시간에 치르는 감격적인 경험을 하였습니다. 갈수록 선교 후원을 줄이는 현 시대에 선교사를 파송할 수 있어서 감사했고, 20대 젊은 이민 2세 선교사 내외를 파송할 수 있어서 감격스러웠습니다. 교회가 선교를 후원할 뿐 아니라, 선교사를 파송한다는 것은 교회가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며, 건강하다는 증거입니다. 참고로 우리 감사한인교회는 1대 파송 선교사인 성명구 선교사 내외 분을 여전히 파송 선교사로 후원하고 있고, 2대 파송 선교사인 노광조 선교사 내외 분의 은퇴식을 작년 11월에 치루어 드렸습니다. 앞으로 더 많은 선교사들을 파송하기를 기대합니다.
저는 오늘 선교사 파송식을 하며, 깨닫고 확신하게 된 점을 나누고자 합니다. 제가 깨닫고 확신하게 된 점은 바로 우리 감사한인교회 성도님들의 참된 신앙이었습니다. 선교 파송 예배는 한마디로 은혜의 도가니였습니다. 예배를 마치고 감격해서 우시는 성도님들이 얼마나 많은 지, 그 모습은 모든 성도님들의 마음에 선교적 사명을 분명히 인식하고 계시다는 증거로 보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선교사님의 한 살 된 아들, 주드를 보며, 두 손들어 축복송을 부르는 성도님들의 모습은 선교사의 처지를 깊이 공감하고 어떻게 든 그들을 돌보고자 하는 깊은 사랑이 있음을 보여주는 증거로 느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파송식 당일에 3000불이나 도는 후원 헌금이 드려진 일은 성도님들께 내 것이 내 것이 아니라, 모두가 하나님의 것임을 알고 드릴 줄 아는 지극한 믿음과 헌신이 있으시다는 명백한 증거로 비추어졌습니다. 저는 이번 파송식을 통해, 성도님들의 신앙을 보았습니다. 목회자로서 얼마나 감격스럽고 자랑스럽던지요. 우리 감사한인교회 성도님들이 최고임을 다시 한번 느끼고 확인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 매주 선교정착후원 목표액 6만 불에 얼만큼 도달했는지 매주 성도님들께 공고하려고 합니다. 이제 성도님들의 선교적 헌신과 사랑의 저력을 보여주셔야 할 때입니다. 우리 모두 헌신을 결단하면 좋겠습니다. 후방에서 물질로 기도로 선교사를 후원하는 일도 선교입니다. 선교에는 전방 선교사가 있고, 후방 선교사가 있습니다. 전방 선교사는 선교 지역에 직접 나가 복음을 전하는 일을 감당합니다. 반면에 후반 선교사는 뒤에서 기도와 물질로 전방 선교사를 미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고, 후방 선교사가 전방 선교사보다 못하지 않습니다. 후방 선교사가 있어야 전방 선교가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기도와 물질로 미는 후방선교사는 전방 선교사가 받고 누리는 은혜와 복과 상급을 동일하게 받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는 두 역할 중 한가지를 반드시 감당해야 합니다. 우리 감사한인교회 모든 성도님들은 후방 선교사라는 영광스러운 자리에 늘 서 있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선교하는 성도, 선교하는 교회 감사한인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