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사모하는 삶의 축복
교회는 지친 입술에서 미소를 자아내는 곳입니다. 메마른 가슴에 인정이 꽃피게 하고 나그네의 피곤한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게 되는 축복의 샘터입니다. 교회는 모든 악의를 버리게 하고, 타락된 모든 생활과 풍습을 버리게 하고, 마음에 큰 기쁨을 선사하는 축복의 보금자리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가끔 비난과 질시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세상에 교회만큼 아름다운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교회에 무슨 의도적인 악의가 있고, 의도적인 죄악이 있고, 의도적인 탈선이 있겠습니까? 교회는 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선한 열정이 모여 있고, 그러한 선한 열정이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의 힘을 통해서 하나의 꽃과 같이 향기를 발하게 되는 곳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만큼 복된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으로 복을 좋아합니다. 우리 민족은 어려운 생활 속에 살았기 때문인지 특히 복을 좋아합니다. 과거 우리 민족의 삶을 복된 삶보다는 고난의 삶이 연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짧은 시일 내에 세계적으로 비교적 잘 사는 나라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 것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교회를 많이 세우고 하나님을 잘 섬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917년 러시아에서 교회의 문이 닫히자 모든 것이 닫혀버렸습니다. 그후 얼마되지 않아 이 엄청난 대국이 겨울에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가난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교회의 문이 닫힐 때 축복의 문도 닫히고, 교회의 문이 열릴 때 축복의 문도 열리게 될 것입니다.
인생은 눈물 많은 마른 골짜기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사랑하는 인생에게는 기쁨이 샘이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 중심적인 삶을 살 때 우리의 삶엔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울게 되는 경우를 당할지라도 우리의 울고 있는 그 폐허에 하나님께서 더 큰 맨션을 지어 주실 것입니다.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더욱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교회를 외면하면 모든 축복으로부터 외면당할 것이고, 교회를 사랑하면 갖가지 축복이 우리의 삶에 슬며시 찾아 들게 될 것입니다.
무명
교회를 사모하는 삶의 축복
교회는 지친 입술에서 미소를 자아내는 곳입니다. 메마른 가슴에 인정이 꽃피게 하고 나그네의 피곤한 발걸음을 가볍게 하는 곳이 바로 교회입니다. 교회는 하나님을 만나고,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하나님의 은혜를 공급받게 되는 축복의 샘터입니다. 교회는 모든 악의를 버리게 하고, 타락된 모든 생활과 풍습을 버리게 하고, 마음에 큰 기쁨을 선사하는 축복의 보금자리입니다.
오늘날 교회가 가끔 비난과 질시의 대상이 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세상에 교회만큼 아름다운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교회에 무슨 의도적인 악의가 있고, 의도적인 죄악이 있고, 의도적인 탈선이 있겠습니까? 교회는 의를 추구하는 사람들의 선한 열정이 모여 있고, 그러한 선한 열정이 하늘나라에 대한 소망의 힘을 통해서 하나의 꽃과 같이 향기를 발하게 되는 곳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교회만큼 복된 곳이 어디 있겠습니까?
우리나라 사람들은 참으로 복을 좋아합니다. 우리 민족은 어려운 생활 속에 살았기 때문인지 특히 복을 좋아합니다. 과거 우리 민족의 삶을 복된 삶보다는 고난의 삶이 연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우리나라는 짧은 시일 내에 세계적으로 비교적 잘 사는 나라에 속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나라가 이렇게 된 것이 여러 가지 이유가 있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교회를 많이 세우고 하나님을 잘 섬긴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1917년 러시아에서 교회의 문이 닫히자 모든 것이 닫혀버렸습니다. 그후 얼마되지 않아 이 엄청난 대국이 겨울에 끼니를 걱정해야 하는 가난한 나라가 되어 버렸습니다. 교회의 문이 닫힐 때 축복의 문도 닫히고, 교회의 문이 열릴 때 축복의 문도 열리게 될 것입니다.
인생은 눈물 많은 마른 골짜기입니다. 그러나 교회를 사랑하는 인생에게는 기쁨이 샘이 넘쳐나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교회 중심적인 삶을 살 때 우리의 삶엔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때때로 우리가 울게 되는 경우를 당할지라도 우리의 울고 있는 그 폐허에 하나님께서 더 큰 맨션을 지어 주실 것입니다.
교회를 더욱 사랑하고 더욱 사모하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교회를 외면하면 모든 축복으로부터 외면당할 것이고, 교회를 사랑하면 갖가지 축복이 우리의 삶에 슬며시 찾아 들게 될 것입니다.
무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