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시간에 이어…
AI: Algorithm 알고리즘
인공지능 연구에 있어서, 상당히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알고리즘에 관한 것입니다. 알고리즘이란, 수학적인 연산과정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인공지능이 유입되는 정보를 가지고, 어떤 결론을 도출해 나가는 과정, 다시 말해, 인공지능이 사고하는 방식과 과정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과 같은 인터넷 검색엔진에서 “현재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표의 가격은 얼마인가?”라고 검색한다면, 검색엔진은 한국 행 비행기 회사를 찾고 스케줄 정보를 수집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라고 했으니, 검색한 당일 기준으로 가격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싼 순서나 혹은 그 반대로 가격이 저렴한 순서, 또는 비행기 예약 사이트의 경로를 통해 결과를 도출하게 될 것입니다. 이 같이 정보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과정을 밟아 나가는 것을 알고리즘이라고 부르고, 그 과정을 거쳐 사고하도록, 어떤 기준을 만들어주는 것을 코딩이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서, 코딩이라는 것은 규칙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독특한 점은 개발자가 코딩을 통해, 알고리즘을 만들어 주면, 인공지능은 그 알고리즘을 통해서 인공지능을 개발한 사람조차 예상할 수 없는 추론과 결론을 만들어 낼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자유의지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어린 자녀에게 “너는 젖을 먹어야 해 그래야 죽지 않고 살 수 있어 배가 불러야 기분이 좋아져”라고 가르침과 동시에 “사탕을 먹지마 이가 썩으니까”라고 지시를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이 때, 아이는 식욕이라는 본능에 충실하여, 사탕을 먹어 버리는 결론에 이를 수도 있고, 사탕은 치아에 유익하지 않다는 부모의 잦은 교육에 의해, 사탕을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이와 같이 사람이 내리는 결론과 똑 같은 반응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자유로운 알고리즘과 코딩에 인공지능의 무서움이 있습니다. 만약, 인공지능이 무섭고 비관적이고 범죄적인 코딩, 즉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인공지능은 사람을 적대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늘 오염을 낳고 전쟁을 일으키며, 악한 존재다”라고 인식할 수도 있고, 결국 인공지능은 마치 성품이 나쁘고 악한 존재로 성장할 수 있고, 급기야 전자장치를 통제하여, 사람을 공격하거나, 악한 일을 꾸밀 수도 있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현재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개발자가 가장 우려하는 점이 바로 이 같은 인공지능의 반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지능을 주셨습니다. 자유의지도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물과 상황을 학습하도록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이 제멋대로 생각하다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거나 무시하는 존재가 되지 않도록, 코딩을 하셨습니다. “동산의 모든 실과는 먹되 동산 중앙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그런데, 타락한 천사, 악한 마귀 사단은 죄악된 생각을 코딩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동산의 모든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라고 질문합니다. 이러한 질문은 창조주 하나님을 의심케 하고, 궁극적으로 반역하게 하는 무시무시한 악한 코딩이었습니다. 마귀는 이에 더해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는 또 다른 무시무시한 코딩을 하였습니다. 이에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코딩과 마귀의 코딩 사이에서 잠시 딜레마에 빠집니다. 그러나, 마귀의 코딩이 좀더 합리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먹고 사는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삶에 관한 코딩이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타고난 본능에 알맞은 코딩이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코딩은 하지 말라는 부정적인 것이었습니다. 자유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결코,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이 반항하기 딱 좋은 코딩, 즉 명령과 지시였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의 알고리즘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열매를 먹고 나도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되면, 좋겠다”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죄의 코딩과 알고리즘에 묶여 살아가는 죄인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다음에 계속…
지난 시간에 이어…
AI: Algorithm 알고리즘
인공지능 연구에 있어서, 상당히 흥미로운 점이 있습니다. 바로 알고리즘에 관한 것입니다. 알고리즘이란, 수학적인 연산과정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그러나, 현대에는 인공지능이 유입되는 정보를 가지고, 어떤 결론을 도출해 나가는 과정, 다시 말해, 인공지능이 사고하는 방식과 과정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구글과 같은 인터넷 검색엔진에서 “현재 미국에서 한국으로 가는 비행기표의 가격은 얼마인가?”라고 검색한다면, 검색엔진은 한국 행 비행기 회사를 찾고 스케줄 정보를 수집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라고 했으니, 검색한 당일 기준으로 가격에 관한 데이터를 수집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가격이 비싼 순서나 혹은 그 반대로 가격이 저렴한 순서, 또는 비행기 예약 사이트의 경로를 통해 결과를 도출하게 될 것입니다. 이 같이 정보를 분석하고,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여러가지 과정을 밟아 나가는 것을 알고리즘이라고 부르고, 그 과정을 거쳐 사고하도록, 어떤 기준을 만들어주는 것을 코딩이라고 부릅니다. 다시 말해서, 코딩이라는 것은 규칙을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독특한 점은 개발자가 코딩을 통해, 알고리즘을 만들어 주면, 인공지능은 그 알고리즘을 통해서 인공지능을 개발한 사람조차 예상할 수 없는 추론과 결론을 만들어 낼 수 있다”라는 점입니다. 쉽게 말하면,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주신 자유의지와 같습니다. 예를 들어, 부모님이 어린 자녀에게 “너는 젖을 먹어야 해 그래야 죽지 않고 살 수 있어 배가 불러야 기분이 좋아져”라고 가르침과 동시에 “사탕을 먹지마 이가 썩으니까”라고 지시를 했다고 가정하겠습니다. 그러면, 아이는 딜레마에 빠지게 됩니다. 이 때, 아이는 식욕이라는 본능에 충실하여, 사탕을 먹어 버리는 결론에 이를 수도 있고, 사탕은 치아에 유익하지 않다는 부모의 잦은 교육에 의해, 사탕을 포기할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인공지능이 이와 같이 사람이 내리는 결론과 똑 같은 반응을 할 수가 있다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인공지능의 자유로운 알고리즘과 코딩에 인공지능의 무서움이 있습니다. 만약, 인공지능이 무섭고 비관적이고 범죄적인 코딩, 즉 학습이 이루어진다면, 인공지능은 사람을 적대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늘 오염을 낳고 전쟁을 일으키며, 악한 존재다”라고 인식할 수도 있고, 결국 인공지능은 마치 성품이 나쁘고 악한 존재로 성장할 수 있고, 급기야 전자장치를 통제하여, 사람을 공격하거나, 악한 일을 꾸밀 수도 있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현재 인공지능을 개발하는 개발자가 가장 우려하는 점이 바로 이 같은 인공지능의 반란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셨습니다. 기본적으로 인지하고 분석하고 판단할 수 있는 지능을 주셨습니다. 자유의지도 주셨습니다. 그리고 사물과 상황을 학습하도록 가르치셨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자유의지를 가진 사람이 제멋대로 생각하다가 하나님을 잊어버리거나 무시하는 존재가 되지 않도록, 코딩을 하셨습니다. “동산의 모든 실과는 먹되 동산 중앙의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그런데, 타락한 천사, 악한 마귀 사단은 죄악된 생각을 코딩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동산의 모든 열매를 먹지 말라고 하시더냐?”라고 질문합니다. 이러한 질문은 창조주 하나님을 의심케 하고, 궁극적으로 반역하게 하는 무시무시한 악한 코딩이었습니다. 마귀는 이에 더해 “열매를 먹으면 하나님처럼 된다”는 또 다른 무시무시한 코딩을 하였습니다. 이에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의 코딩과 마귀의 코딩 사이에서 잠시 딜레마에 빠집니다. 그러나, 마귀의 코딩이 좀더 합리적이었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먹고 사는 문제였기 때문입니다. 더 나은 삶에 관한 코딩이었기 때문입니다. 인간의 타고난 본능에 알맞은 코딩이었기 때문입니다. 반면에 하나님의 코딩은 하지 말라는 부정적인 것이었습니다. 자유를 막는 것이었습니다. 결코, 좋아 보이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자유의지를 가진 인간이 반항하기 딱 좋은 코딩, 즉 명령과 지시였습니다 결국, 아담과 하와의 알고리즘은 이상한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합니다. “열매를 먹고 나도 눈이 밝아져 하나님처럼 되면, 좋겠다”였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그렇게 죄의 코딩과 알고리즘에 묶여 살아가는 죄인으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