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과이여, 다시 태어나라”(Paraguay must be born again)(요3:7)
Esperanza del Paraguay(“파라과이의 희망")
파라과이 선교 계획 표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3차 5개년 계획의 7대 목표: 제사장, 예배자, 제자, 중보자, 봉사자, 전도자, 행동하는 사람
2025년 표어: 천국을 바라보자(Hacia al Cielo)
파라과이 선교를 함께 지어가는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 귀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성도님 모두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이곳은 겨울의 끝자락에 추위와 더위가 번갈아 오기에 감기 몸살로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우기철이라 비도 자주 내리고 있어 습도가 높기도 합니다.
저희 부부도 한 달 이상을 힘들어했는데 이제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답니다.
가야 할 길이 있고, 해야 할 일이 있기에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은 힘을 주십사’ 기도하며 주님께 의탁하며 하루 하루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 어린이 날 축하행사
파라과이의 어린이 날은 불행한 날을 기념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삼국전쟁 즉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동맹군과 파라과이 단독으로 치른 전쟁(1864년-1870년)으로 마지막으로 전쟁에 나가 싸울 사람이 없자 어린 소년들을 어른처럼 분장시켜 전쟁터로 보낸 후 아이들이 대패하자 결국 파라과이 대통령의 항복으로 마치게 된 전쟁입니다. 마지막 죽은 아이들을 기억하기 위해 8월16일을 어린이날로 정해 매 년 기념하고 있습니다.
분명 파라과이의 어린이 날은 슬픈 역사를 품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순수함과 깨끗함은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들이 내게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눅18:16,17)
이번 어린이날은 지금까지 보다 제일 많이 모였습니다. 학사관 건축으로 뛰어놀 장소도 없어 특별한 광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교회 아이들과만 조촐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170명의 아이들이 모였답니다. 준비한 음식과 선물도 모자라 주일친교를 위해 준비한 음식과 기존에 갖고 있던 선물들을 모두 나눠줬습니다. 내년의 어린이날은 학사관에서 3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번 어린이날이 특별한 것은 제가 주관하지 않고 리더들에게 모두 맡겼답니다.
아이들 영접부터 찬양, 말씀증거, 운동 모든 순서를 회의를 거쳐 리더들에게 맡겼더니 잘 감당하는 것을 보고 조금만 더 훈련하면 내년부터 길거리 전도를 통해 그룹별로 교회를 개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의 교통하시고 역사하심에 감사할 뿐입니다.
★ 학사관 건축 11주차 마침
학사관 건축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일군들과 건축 진행 상황에 맞춰 자재를 구입하고, 공급할 수 있도록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십니다. 물가의 상승과 달러 환률의 하락으로 기존의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지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것 또한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학사관 건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층 Slab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겨울 우기철이라 공사에 차질이 있지만 성실하게 일하는 일군들의 모습에 믿고 저들에게 힘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 주 한 주 마칠 때마다 교인들에게 광고를 하고 또 적으나마 함께 건축헌금 드릴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물질이 있고, 물질을 드린 교인일 수록 교회에 사랑을 느끼고 일군이 되기에 이번 학사관 건축은 교인들을 방관자에서 참여자로 교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있답니다.
비록 적은 물질이지만 작은 정성이 모여서 큰 폭풍을 일으키리라 믿습니다.
9월 달은 개인적으로 파라과이 선교 13년 차에 들어섰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고전15:10)라 고백했던 사도 바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저를 파라과이로 보내주신 주님의 뜻을 헤아려 그 뜻을 성취하려고 성령님께 묻고 살아갑니다. 앞으로 펼쳐질 하나님의 계획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모르나 겸손과 온유함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동역해주시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여러분의 파라과이 선교사
남학현, 남옥진 올림
<파라과이 선교 제 3차 5개년 계획(2023년 9월 ~ 2028년 8월까지)>
- 함께 동역할(선교사, 교사 등) 사역자가 충원되도록.
- 학사관 건축, 직업훈련센터 및 유아원 개설을 위하여.
- 교회가 위치한 빈민촌 <바냐도수르(Bañado Sur)> 마을 전체 복음화.
- 350명의 <그리스도의 용사> 목표
- 영혼 구원의 역사가 <희망의 교회>를 통해 풍성케 하소서.
- 성령충만하여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Paraguay, Born Again!”
My Lord, my God. Please receive us and lead us! Amen.
<Contact Information>
● US Mailing address (미국 연락처) : Attn: Joseph Nam(469-964-6173)
All Nations
1516 Lakeway Drive • Little Elm, TX 75068
● Bank of America (Pay to the Order: All Nations Church of Dallas)
Routing #: 111000025 Account #: 488028516745
● e-mail : davidnam1128@gmail.com
● Paraguay Address (파라과이 연락처)
Tacuari y entre 38 y 39 proyectada • Asuncion, Paraguay +595 994-796900(cell phone)
● 한국: NAM DAVID HAK(국민은행) 054901-04-203605
“파라과이여, 다시 태어나라”(Paraguay must be born again)(요3:7)
Esperanza del Paraguay(“파라과이의 희망")
파라과이 선교 계획 표어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거니와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12:24)
3차 5개년 계획의 7대 목표: 제사장, 예배자, 제자, 중보자, 봉사자, 전도자, 행동하는 사람
2025년 표어: 천국을 바라보자(Hacia al Cielo)
파라과이 선교를 함께 지어가는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 귀하
할렐루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감사한인교회 및 구봉주 목사님께 문안드립니다.
성도님 모두 평안하시리라 믿습니다.
이곳은 겨울의 끝자락에 추위와 더위가 번갈아 오기에 감기 몸살로 많은 사람들이 아파하고 있습니다.
겨울에는 우기철이라 비도 자주 내리고 있어 습도가 높기도 합니다.
저희 부부도 한 달 이상을 힘들어했는데 이제 정상으로 돌아오고 있답니다.
가야 할 길이 있고, 해야 할 일이 있기에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은 힘을 주십사’ 기도하며 주님께 의탁하며 하루 하루 잘 감당하고 있습니다.
★ 어린이 날 축하행사
파라과이의 어린이 날은 불행한 날을 기념하여 지키고 있습니다. 삼국전쟁 즉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동맹군과 파라과이 단독으로 치른 전쟁(1864년-1870년)으로 마지막으로 전쟁에 나가 싸울 사람이 없자 어린 소년들을 어른처럼 분장시켜 전쟁터로 보낸 후 아이들이 대패하자 결국 파라과이 대통령의 항복으로 마치게 된 전쟁입니다. 마지막 죽은 아이들을 기억하기 위해 8월16일을 어린이날로 정해 매 년 기념하고 있습니다.
분명 파라과이의 어린이 날은 슬픈 역사를 품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순수함과 깨끗함은 예수님께서 “어린아이들이 내게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아이와 같이 받들지 않는 자는 결단코 들어가지 못하리라” (눅18:16,17)
이번 어린이날은 지금까지 보다 제일 많이 모였습니다. 학사관 건축으로 뛰어놀 장소도 없어 특별한 광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올해는 교회 아이들과만 조촐하게 보내야겠다는 생각이었는데 170명의 아이들이 모였답니다. 준비한 음식과 선물도 모자라 주일친교를 위해 준비한 음식과 기존에 갖고 있던 선물들을 모두 나눠줬습니다. 내년의 어린이날은 학사관에서 300명 이상의 아이들이 오리라 기대해 봅니다.
이번 어린이날이 특별한 것은 제가 주관하지 않고 리더들에게 모두 맡겼답니다.
아이들 영접부터 찬양, 말씀증거, 운동 모든 순서를 회의를 거쳐 리더들에게 맡겼더니 잘 감당하는 것을 보고 조금만 더 훈련하면 내년부터 길거리 전도를 통해 그룹별로 교회를 개척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성령님의 교통하시고 역사하심에 감사할 뿐입니다.
★ 학사관 건축 11주차 마침
학사관 건축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순탄하게 진행되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일군들과 건축 진행 상황에 맞춰 자재를 구입하고, 공급할 수 있도록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해주십니다. 물가의 상승과 달러 환률의 하락으로 기존의 생각했던 것보다 좀 더 지출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그것 또한 성령님께서 인도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학사관 건축을 위해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층 Slab 공사를 진행하기 위해 준비하는 단계까지 왔습니다. 겨울 우기철이라 공사에 차질이 있지만 성실하게 일하는 일군들의 모습에 믿고 저들에게 힘주시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한 주 한 주 마칠 때마다 교인들에게 광고를 하고 또 적으나마 함께 건축헌금 드릴 것을 권면하고 있습니다. 마음이 있는 곳에 물질이 있고, 물질을 드린 교인일 수록 교회에 사랑을 느끼고 일군이 되기에 이번 학사관 건축은 교인들을 방관자에서 참여자로 교회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고 있답니다.
비록 적은 물질이지만 작은 정성이 모여서 큰 폭풍을 일으키리라 믿습니다.
9월 달은 개인적으로 파라과이 선교 13년 차에 들어섰습니다. 오직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이었음을 고백합니다.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고전15:10)라 고백했던 사도 바울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 것 같기도 합니다. 저를 파라과이로 보내주신 주님의 뜻을 헤아려 그 뜻을 성취하려고 성령님께 묻고 살아갑니다. 앞으로 펼쳐질 하나님의 계획이 어떤 모습으로 나타날지 모르나 겸손과 온유함으로 감당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동역해주시는 감사한인교회 성도님과 구봉주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샬롬!
여러분의 파라과이 선교사
남학현, 남옥진 올림
<파라과이 선교 제 3차 5개년 계획(2023년 9월 ~ 2028년 8월까지)>
“Paraguay, Born Again!”
My Lord, my God. Please receive us and lead us! A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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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N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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